3만 원 햄버거에 ‘긴 줄’…몸집 키우는 버거 시장

영국 출신의 스타 요리사가 하는 버거 레스토랑이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 문을 열었습니다. 값이 보통 3만 원 정도, 비싼 건 10만 원이 넘는 데도 매장 앞에는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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