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으로 ‘수퍼개미 놀이’ 임플란트사 직원, 일본에선 횡령으로 비트코인 ‘대박’?

회사 돈 1880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오스템 임플란트의 직원 이 모 씨가 어젯밤 체포됐습니다. 지난달 말일 횡령 사실을 발견하고 고소장을 접수한 지 닷새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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