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 전 복지부 장관 “국민연금 대표소송은 위험한 발상”

보건복지부 장관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역임한 최광 한국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가 “국민연금의 대표소송 제기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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