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내 동결 원화자금으로 이란 유엔분담금 222억 납부 완료”

정부가 한국 내에 묶여 있는 이란 동결자금으로 이란의 유엔분담금을 납부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유엔 사무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내 이란 원화 자금을 활용한 이란의 유엔분담금 1천800만 달러, 우리 돈 222억 원을 지난 21일 납부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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