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리스트] ‘파주 슈퍼개미’의 투자법…”남의 돈으로 수백 억 손실”

안녕하세요. SBS 경제부 김정우입니다. 회사 직원 한 명이 회삿돈 수천억 원을 빼돌린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회삿돈을 가져간 것도 모자라서 그 돈을 주식이나 금괴를 사는데 쓰고 가족들에게까지 흘러간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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