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출가스 조작 허위광고’ 아우디 · 폭스바겐 제재

[경제 365] 배출가스 불법조작이 적발돼 논란을 일으킨 아우디 폭스바겐 등 수입차 제조 판매업체들이 허위 과장광고로도 제재를 받게 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해당 업체들이 인증시험 때만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조작한 차량을 ‘적법하게 제작됐다’고 거짓으로 광고한 것에 대해 10억 원대 과징금을 물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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