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1장 5만 원’ 약사, 대한약사회 윤리위 회부 예정

대한약사회가 마스크와 반창고 등을 개당 5만 원에 판매하고도 환불 요구를 들어주지 않아 논란이 된 약사를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입니다.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오늘 “이번 사안은 해당 약국이 소재한 대전 유성구약사회와 대전시약사회 윤리위를 거쳐 대한약사회로 이관될 것”이라며 “아직 관련 자료를 받지 못해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다음 주 중 윤리위에 회부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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