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카카오와 네이버, 위반 소지 개편 못하면 이번 주 종료해야”

카카오페이, 네이버파이낸셜 등 온라인 금융플랫폼이 이번 주까지 금융소비자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는 서비스를 개편하지 못하면 중단됩니다. 금융당국은 또 온라인에서 금융상품을 판매할 때 적용해야 하는 설명 의무 가이드라인을 내년 5월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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