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정부 들어 전세대출 2.8배 ‘껑충’…2030 청년 대출액 급증

문재인 정부 들어 20·30세대 청년층이 받은 전세 대출 규모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5대 시중은행(국민·우리·신한·하나·농협) 전세대출 현황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인 2017년 6월 52조8천189억 원이었던 전세 대출액은 지난 6월 말 기준 148조5천732억 원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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