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안 봉쇄령에 삼성 반도체 공장 비상운영…”공장은 정상 가동”

삼성전자의 유일한 해외 메모리 반도체 생산기지가 있는 중국 산시성 시안시에 봉쇄조치가 내려지면서 삼성전자가 비상 운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시안 낸드플래시 사업장을 비상운영 체제로 전환하고, 사업장 인근 기숙사에 거주하는 임직원 등 가용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라인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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